미국에 이민, 방문, 여행 및 기타 사유로 오시는 분들에게 필요하신 모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정착정보를 문의하시는 것은 기본적으로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모든 정착 서비스는 렌딩 핼프와 함께 합니다.

https://landinghelp.com/

E-mail : UPCYCLINGSTORENC@GMAIL.COM

CELL PHONE : 910-228-6759 (TEXT ME PLEASE)

FAX : 919944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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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은행 계좌 만들기

미국 도착 후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계좌를 열고 가져온 돈을 안전하게 입금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돈 들고 다니기가 무섭죠

참고로 한국에서 일인당 만불 이상 가지고 들어올 때는 비행기 안에서 양식을 작성해야 합니다.

이것이 돈을 가져오는 상한 제한이 아닙니다. 돈은 얼마든지 가지고 들어올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정부에서는 큰 금액에 대해서 기록을 남기고 혹시라도 범죄에 사용될경우를 대비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신고하는게 중요하고 그렇지 못하면 범죄행위로 간주될수 있습니다.

입국심사관이 먼저 적발하게 되면 다른 방으로 끌려가게 되고 짐을 다 열어보이는 망신을 당할수도 있기 때문에

꼭 미리 작성해서 제출하셔요

금액은 정확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금액은 가족단위 미화 및 다른 모든 현금성 자산 만불 이상 소지시 6059B를 작성하고(비행기 착륙 전 나눠줌) FinCEN FORM 105 신고서 1매를(공항 세관직원이 줌) 작성하면 됩니다.

한국어 6059B (비행기에서 나눠줌)
https://www.cbp.gov/sites/default/files/assets/documents/2018-Jan/CBP%20Form%206059B_Korean.pdf

FiNCEN FORM 105

양식 다운로드 : https://fincen.gov/sites/default/files/shared/fin105_cmir.pdf

온라인 작성링크 : https://fincen105.cbp.dhs.gov/#/

안내문

You may bring large sums of money with you in the form of cash, money order, or traveler’s checks. There is no maximum limit, however, any amount exceeding $10,000 USD must be declared upon arrival on both the Form 6059B and FinCEN 105.

Ignorance of the cash reporting requirement is not a defense to a customs cash seizure or criminal prosecution for a failure to report cash or its equivalent. Although you may not see them, around the airport and at airline gates there are typically signs posted alerting passengers to the reporting requirement. They contain much the same warning as in CBP’s currency reporting flyer. In addition, CBP Form 6059B, which is given prior to landing on international flights to the United States, contains a question about currency and a clear notice:

다른 사람이 돈을 들고 올 경우

If you have someone else carry the currency or monetary instruments for you, you must also file a report on Form FinCEN 105. Failure to file the required report or failure to report the total amount that you are carrying may lead to the seizure of all the currency or monetary instruments, and may subject you to civil penalties and/or criminal prosecution.

https://youtu.be/fE0h-lENWGM
https://www.youtube.com/watch?v=mLIPQuFlOaM

 

입국 도착 시간이 세시 이전이면 바로 은행으로 가서 계좌를 오픈하고 입금이 가능합니다.

코비드 시기라서 많은 은행들이 사전 예약 없이 은행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합니다.

계좌 오픈도 요즘은 다 온라인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은행원 만날 일이 잘 없는데

유학비자 방문 비자 소지자들은 보통 소셜 넘버가 없기 때문에

직접 방문 해서 신원을 확인 하지 않고는 미국 계좌를 열수 없습니다.

그래서 입국 전 미리 스케줄을 확인하시고 방문 은행에 온라인으로 방문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영어가 좀 불안하고 한국분의 도움을 쭉 받고 싶으신 경우

더램 Bank of America 지점에 에스더 김 지점장 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원래는 에이치 마트 옆 지점에 한국은행원 한분 더 계셨는데 지금은 휴직 중이셔서 현재 한분만 근무 중이십니다.

esther.j.kim@bofa.com 로 연락하시고  미리 일정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어쩔수 없이 급하게 일을 처리해야 할 경우 지점장님이 자리에 계시면 예약 없이 일처리를 직접 해주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점장님 휴가일경우 당황스러운 일이 일어날 수 있으니 될수 있으면 미리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점장님이 연락이 안될지라도 다음 예약 사이트 링크를 찾아 들어가

https://secure.bankofamerica.com/secure-mycommunications/public/appointments/

4811 Hope Valley Rd Durham, NC 27707 지점으로 은행원 지정하지 않고 그냥 예약 잡아도 일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은행에 갈때 필요한 서류

여권, 주소 증명할 계약서, 전화번호, 이멜주소,  우편번호포함 한국주소영문 ,  입금할 현금 오픈 계좌당 최소 100불

 

미국은행 계좌는 한국과 달리 수표를 발행할수 있는 checking account와 그냥 저축목적으로 사용하는 saving account가 있습니다.

한국 은행 계좌와의 커다란 차이는 계좌를 유지 하는데 수수료가 매달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수수료를 면제 받는 방법을 잘 파악하고 계좌를 열어야 합니다.

편의상 Bank of America 계좌를 중심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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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행에서는 세가지 체킹 어카운트를 제공하는데

advantage plus 가 가장 많이 사용하시는 계좌입니다.  수표를 발행할 수 있기 때문이고 유지비를 면제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월급이나 연금 같은 금액이 계좌번호와 라우팅 넘버를 통해 직접 계좌로 250불 이상 받는 경우, 그리고  1500불 이상 잔고를 유지하는 경우입니다.

이 조건이 그나마 제일 현실성이 있어서 이 계좌로 오픈을 많이 하십니다.

1500불 잔고 유지 조건은 개좌 오픈일로부터 60일 이후부터 시작입니다.

다른 계좌들은 24세 이하 학생이거나 잔고를 적어도 만불 이상 유지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귀국시 계좌를 다시 정리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 계좌를 만들어 놓지는 않습니다. 닫을 때 귀찮기 때문입니다.

데빗카드를 만들어서 집으로 배달 시킵니다. 비번 설정합니다. 나중에 우편물이 오면 온라인 뱅킹, 또는 전화 걸어서 엑티베이션 하던가 가까운 은행 ATM 에서 사용하면 엑티베이션 됩니다.

데빗 카드가 나와야 입금해놓은 금액을 쉽게 빼서 쓸수 있습니다.

데빗카드가 미국 은행에서는 신분증 처럼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배달에 3-7일 정도 걸리기 때문에 입국 후 최대한 빨리 은행을 가시는게 좋습니다.

데빗 카드가 없이 은행에서 인출을 하려면 보통 본인확인 신분증이나 신용카드등 2개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차를 살때 곤란을 겪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돈을 다 입금하기보다는

계좌 오픈시부터 데빗카드 수령 까지 당장 필요한 현금은 가지고 있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카드 신청은 전산 프로그램에 따라 결정되고 보통 계좌 오픈 당일에 신청하면 많이 거절되기 때문에

다음날 이후 다시 가서 신청하면 승인 될 확률이 조금 높아집니다.

 

서류를 가지고 직원이 입력을 하면서 온라인뱅킹 설명과 아이디 페스워드를 설정합니다.

미리 인터넷 뱅킹 앱을 헨드폰에 미리 다운로드 받아놓고 가시고

온라인 벵킹 아이디

페스워드  : 8-20자 / 대,소문자 각각반드시포함  / 숫자포함 / 특수문자  @ # * ( ) + = { } / ? ~ ; , . – _ 중에 하나반드시 포함

를 잊지 않게 잘 적어놓으시면 됩니다.

보통 이런 작업을 하는데 설명을 다 듣고 하면 40분 정도 걸리지만
한국분들을 많이 접한 에스더 김 지점장님 지점이나
에이치 마트 옆 지점의 직원들은 20분 안에 해결합니다.

수표는 먹지가 있는 수표와 없는 수표 가격이 다르고 매수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요즘 수표를 쓰는 문화가 거의 사라져가고 있지만 가끔씩 쓸때가 있긴 합니다. 이것도 주문하면 몇일 걸립니다.

시간이 지나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할 때 한국에 돌아 간 후에 계좌를 정리하려면 미국 헨드폰 번호를 유지하지 않는 한 본인확인을 위한 문자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매우 곤란하게 됩니다.

보통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미국에 남아있는 지인 또는 정착서비스 제공자와 같이 은행을 방문하여

1. 기존 계좌를 닫고 새로 공동 계좌를 개설하거나(기존 거래내역을 비공개하고 싶은 경우)

2. 기존 계좌를 공동으로 셋업하여(지출 될 것이 남아있는경우)

한달 이내 지정 주소로 배달 될 전기 보증금, 부동산 보증금, 보험환불금, 자동차 재산세 환불금 등의 수표를 지인이 입금하도록 부탁한 후 지인이 전화나 인터넷 뱅킹 또는 방문으로 계좌를 폐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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